흩어진 서울 상가·사무실 매물을 매일 한 화면에. 실평수·관리비 검색, 사라진 매물, 팀 노트까지 — 남들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WHY 매일매물
남들이 못 보는 데이터, 더 정확한 검색, 팀의 집단지성, 첫 등장 매물 포착.
계약으로 이어지는 네 가지 무기.
01 — 검색
수만 건의 포털 광고 세부 설명을 전부 크롤링했습니다. '엘리베이터'·'코너'·'주차' 같은 키워드로 본문을 검색하고, 전용면적·관리비 포함가 조건까지 동시에 거세요.
…코너 자리, 엘리베이터 2대 설치, 지하 주차 12대 가능…
…대로변 코너, 엘리베이터 직접 연결, 인근 공영 주차장 도보 1분…
…신축급 리모델링, 엘리베이터 신설, 건물 기계식 주차 8대…
02 — 데이터
수년간 쌓인 네이버부동산 광고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이미 계약돼 광고가 내려간 매물의 과거 조건까지 확인해, 남들이 모르는 시세와 흐름을 읽으세요.
03 — 협업
"이 집주인 깐깐함", "지난번 손님이 봤던 곳" — 흩어진 정보를 매물 위에 모으세요. 같은 사무소 직원이면 메모가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대표중개사를 위한 영업·인력 관리도구로도 쓸 수 있습니다.
04 — 첫 등장
그동안 어떤 포털에도 없다가 포털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매물만 자동으로 추려냅니다. 등장한 날짜별로 필터링해, 시장에 갓 나온 매물을 경쟁사보다 먼저 확인하세요.
검색·시각화·분석까지, 중개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전부.
NOC 값에 따라 색으로 수익성 구분. 신규는 초록, 확인 필요는 빨강 마커.
같은 건물 여러 층을 자동 조합해 목표 면적·예산 최적 조합을 계산.
복잡한 조건에 이름을 붙여 저장하고 원클릭 재실행. 클라우드 동기화.
이전엔 광고가 없던 매물이 처음 광고에 올라오는 순간을 날짜별로 추적해 시장 변화를 파악.
네이버 지도·건축물대장·주차 정보까지 원클릭으로 연결.
매물 광고의 세부 설명을 전부 크롤링해, 원하는 키워드로 본문까지 검색. 도로접면·연층여부 등 세부 조건도 동시 적용.
HOW TO READ
마커 색은 NOC(평당 월 운영비용)를, 테두리·텍스트 색은 매물 상태를 뜻합니다. 진한 파랑일수록 운영비가 높고, 초록은 신규 매물입니다.
CUSTOMERS
"이거 쓰기 전엔 매일 아침 네이버 부동산 켜고 엑셀 정리하는 게 일이었어요. 이제는 슥 훑으면 끝. 아낀 시간에 임장 한 번 더 나갑니다."
"손님이 특정 면적·연층을 딱 찍어 물어볼 때, 예전엔 '찾아보고 연락드릴게요' 했죠. 지금은 상담하면서 바로 검색해 브리핑합니다. 확실한 무기 하나 생긴 기분이에요."
"이 동네는 속도전이거든요. 매물 추적 알림 설정해두니 확실히 남들보다 한 발 빨라요. 이제 이거 없으면 불안해서 일 못 해요."
GET STARTED
30초 설치, 별도 환경 설정 없음. (Windows 10+)
이메일·전화번호로 1분 완료. 카드 등록 불필요.
바로 검색·필터·시각화 시작. 1개월 무료 체험.